Kefalonia → Italy 페리
Kefalonia → Italy 페리
케팔로니아 섬(Kefalonia) - 이탈리아(Italy) 노선에는 현재 Ventouris Ferries - 1개 페리운항사에서 운행하는 1개 구간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사미(Sami) → 바리(Bari) 페리는 매주 운항되며 소요시간은 18시간 15분입니다.
다이렉트 페리스에서는 고객님께 운항횟수 및 소요시간 등 전체 운항 구간에 관하여 최신 정보를 올바르게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사미(Sami)항 - 바리(Bari)항 사이를 연결하는 케팔로니아 섬(Kefalonia) - 이탈리아(Italy) 노선의 경우 기상 상황 및 선박에 따라 운항 정보가 달라질 수 있으니 해당 구간을 이용하시려는 고객님께서는 현재 예약 가능 여부 및 실시간 운임요금을 확인해주시길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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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팔로니아(Kefalonia)는 그리스 서부의 이오니아(Ionian)제도에서 가장 큰 섬으로 온화한 기후와 아름다운 해변을 가지고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8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휴양지로서 이름을 떨치게 된 케팔로니아는 유럽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관광지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울창한 산림과 여러 해변, 동굴 등 풍부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케팔로니아에서 가장 유명한 해변은 미르토스(Mirtos)로 세계에서 네번째로 경치가 아름다운 곳으로 일컬어집니다. 그림같은 풍광을 지니고 있는 케팔로니아는 영화 ‘코렐리의 만돌린(Captain Corelli's Mandolin)이 이곳에서 촬영되어 세계적으로 더욱 유명해졌습니다. 케팔로니아에는 2곳의 항구(Sami and Poros)가 있는데 두 곳에서 모두 그리스 본토와 다른 섬들로 연결하는 운항편이 정기적으로 있으니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남북으로 약 1,130km에 걸쳐 장화처럼 길쭉하게 뻗어 있는 이탈리아는 서쪽의 이베리아 반도, 동쪽의 발칸 반도와 함께 유럽 남부의 3대 반도에 속합니다. 이탈리아는 알프스 산맥을 경계로 프랑스, 스위스, 오스트리아, 슬로베니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동쪽에는 아드리아 해, 남동쪽에 이오니아 해와 맞닿아 있습니다. 이탈리아는 수백 년 동안 서양 문명을 이끌어 온 나라로 전 세계에서 세계문화유산을 가장 많이 가진 국가입니다. 특히 피렌체는 르네상스가 시작된 곳으로, 아직도 수많은 르네상스 예술 작품과 건축물들이 남아 있어 도시 전체가 마치 미술관과 같습니다. 게다가 라파엘로와 미켈란젤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 등 세계적인 거장들의 작품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이탈리아에는 피렌체뿐만아니라 로마, 밀라노, 베니스와 같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도시가 많은데 아름다운 물의 도시 베네치아를 구경하기 위해서 해마다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피사는 피사 두오모와 기울어져 있는 사탑 등의 종교 건축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삼면이 바다로 둘러쌓인 만큼 이탈리아에는 셀수 없이 아름다운 해변과 백사장이 있습니다. 때문에 연중내내 이탈리아를 여행하고자 하는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이탈리의 해안 도시를 여행하는 가장 최고의 방법 중 하나는 페리 여행으로 이탈리아 전역의 항구에서 상시적으로 페리가 운항중에 있으니 이용해보시길 바랍니다.